그 사이를 매일 아침 계산해 둬요. 점주가 열면 발주가 이미 적혀 있어요 — 왜 그 수량인지도 가게 말로요. 읽고 고치고 누르면 돼요.
POS 자료를 밖으로 내보내지 않고 연결해요
밤에 계산해서 아침에 올려둬요. 점주가 누르면 물류로 넘어가고, 들어온 수량까지 다시 계산에 들어가요.
요일·추세·품절을 같이 봐요
읽고 고치고 눌러요
접수·출고가 화면에 떠요
들어온 수량이 다음 계산에 들어가요
네 단계가 매일 돌아요. 사람이 하는 건 가운데 하나 — 누르는 것이에요.
아침에 열면 오늘 시킬 수량이 이미 적혀 있어요. 왜 그 수량인지도 가게 말로 적혀 있어서 읽고 고치면 돼요. 제출은 점주가 눌러요 — 말없이 바뀌는 건 하나도 없어요.
사내에 작은 프로그램 하나를 둬요. 그 프로그램이 밖으로 연결을 걸어서 필요한 것만 주고받아요 — 방화벽에 새로 열 포트가 없어요.
연결은 사내에서 밖으로만 걸어요. 우리가 귀사 망에 접속하는 일은 없어요.
POS 접속 정보는 그 프로그램이 들고 있어요. 우리 쪽으로 오지 않아요.
판매 자료를 읽고 발주를 넣어요. 그 외에는 권한 자체가 없어요.
보관 기간과 삭제 방식은 연동을 맞출 때 함께 정해요.
사내 프로그램이 POS 자료를 보내요.
요일·최근 추세·품절 보정을 함께 봐요.
들어오는 데 걸리는 날까지 버틸 수량으로요.
읽고 고치고 눌러요. 누르는 건 사람이에요.
본사 상황판에서는 매장별 제출 현황·품절·물류 진행을 한눈에 봐요.
검토하실 때 가장 먼저 보실 것들이에요.
| 항목 | 지금 |
|---|---|
| 매일 아침 발주 초안 | 돼요 |
| 추천 근거를 가게 말로 설명 | 돼요 |
| 품절 악순환 끊기 | 돼요 |
| 본사 상황판 · 물류 진행 | 돼요 |
| 사내 연동(POS·물류) | 함께 맞춰요 |
계약부터 이야기하지 않아요. 맞는지 먼저 보고 정해요.
업종과 물류 구조에 따라 필요한 게 달라져요 — 매장에서 직접 시키는지, 본사 물류를 거치는지, POS 를 무엇을 쓰시는지요. 적어 주시면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정리해서 회신해요.
폼이 번거로우시면 [email protected] 로 바로 주셔도 돼요.
아니요. 사내에 작은 프로그램을 하나 둬요. 그 프로그램이 밖으로 연결을 걸어서 필요한 것만 주고받아요 — 방화벽에 새로 열 포트가 없고, POS 접속 정보는 사내에 남아요. 보관 기간과 삭제 방식은 연동을 맞출 때 함께 정해요.
POS 마다 자료를 꺼내는 방법이 달라서 연동은 매번 맞춰요. 자료를 어떤 형태로 꺼낼 수 있는지만 알려주시면 가능한지 바로 말씀드려요. 엑셀·CSV 로만 꺼내지는 경우도 시작할 수 있어요.
아니요. AI 는 초안까지만 만들어요. 제출은 점주가 눌러요 — 말없이 나가는 발주는 하나도 없어요. 왜 그 수량인지도 가게 말로 적혀 있어서 읽고 고칠 수 있어요.
틀릴 수 있어요. 그래서 판단을 못 할 때는 숫자를 지어내지 않고 “모르겠다” 고 말해요 — 이력이 모자란 신규 매장, 자료를 못 받은 날이 그래요. “안 시켜도 돼요(0개)” 와 “판단 못 했어요” 를 화면에서 다르게 보여줘요. 그 둘을 같게 보이면 거짓말이 돼요.
아니요. 수량을 정하는 부분만 얹을 수 있어요. 정산·세금계산서처럼 지금 잘 돌아가는 것을 대체하려는 게 아니에요.
아직 정가가 없어요. 초기 도입처와 함께 정하고 있어요 — 매장 수와 연동 범위에 따라 달라져서, 문의 주시면 그 조건으로 말씀드려요.